비포 선셋을 보고...





9년만에 돌아온 영화...


두 사람의 대화만으로 영화가 진행되었지만, 지루하지 않았다....



이야기는 생명을 가진다.

그것만으로도 가치를 가지고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 간다.